늦었지만 전글을 썼기에 그후 이야기 올립니다.

일단 O2는 금요일날 입고 토요일날 A/S완료 월요일날 택배로 수령해서 지금까지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FX180은 화요일날 교환 연락을 받았고 수요일날 택배를 받아서 지금까지 잘사용하고 있고
마눌님께서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뭐 사고 나서 WB500에 혹!! 하고 있지만 잘쓰고 있습니다.

장점은 역시나 가볍고 가져다니기 좋다이고
단점은 한장찍고 다음짱찍은 속도가 답답하다는 점과 화소는 높지만 해상력이 떨어져서
디테일을 DSLR과 차이가 큰 정도 되겠습니다.

뭐 이상 최근 지름 이야기 정리입니다.
Posted by 초코리
앞에 내용과 유사한 일이 발생...

예전에 사용하던 W7을 환불 받고 중고로 코원 O2 구매.
그러나 ㅠㅗㅠ 사용한지 채 24시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더이상 켜지지가 않는다.

단지 USB 안전제거만 했을 뿐인데 ㅠㅗㅠ

그래서 오늘 점심시간에 강남역 갔다가 서초역 갔다가 돌아왔다.
가기전에는 FX180, O2 PMP였던 것이 돌아왔을때는 접수증 두장으로 바꼈왔다.

ㅠㅗㅠ 언능 고쳐야지..
Posted by 초코리

카테고리

이것저것 보기 (162)
초코리 (59)
울가족 (14)
프로그래밍 (20)
Apple (4)
리눅스 (42)
임베디드 (3)
관심분야 (3)
미국 (0)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