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전글을 썼기에 그후 이야기 올립니다.

일단 O2는 금요일날 입고 토요일날 A/S완료 월요일날 택배로 수령해서 지금까지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FX180은 화요일날 교환 연락을 받았고 수요일날 택배를 받아서 지금까지 잘사용하고 있고
마눌님께서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뭐 사고 나서 WB500에 혹!! 하고 있지만 잘쓰고 있습니다.

장점은 역시나 가볍고 가져다니기 좋다이고
단점은 한장찍고 다음짱찍은 속도가 답답하다는 점과 화소는 높지만 해상력이 떨어져서
디테일을 DSLR과 차이가 큰 정도 되겠습니다.

뭐 이상 최근 지름 이야기 정리입니다.
Posted by 초코리
처음 카메라를 산것이 2001년 10월쯤에 산 200만화소 똑딱이 캐논 A20이었다.


A20으로 시작하여 E-330, Pen-EE3, OM2n까지 구매하였고 가볍게 들고 다니자는 생각으로 FX180을 구매하였다.

딱 첫인상은 정말 작구나였다. 1400만화소인데 크기가 담배곽 만하니 세상참 좋아졌구나 ㅎㅎ

뭐  더 찍어 봐야 성능이나 화질은 알겠구 일단 사진 증명사진 한잔!


열씨미 한번 들고 다니면서 찍어 봐야겠다.
Posted by 초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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