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기간에 바닷가에 놀러가서 Pen-EE3로 찍은 두번째롤..
그리고, 이마트 버전 3500원짜리 스캔판이다.
고해상도도 물어봤는데 5500원이란다.

찍어보니깐 Pen-EE3는 가볍게 일상적으로 찍으면 될것 같고
야시카는 마음을 준비하고 찍으면 될것 같다..


Pen-EE3가 고장났나 노출이 가끔 맛이 간다 ㅡㅗㅡ::

이것도 왼쪽은 노출오버로 완전 사라졌다...



유치원에서 놀러온 애가 모하나 쳐다보고 있다.


은지 수영복 사진.. 배가 뽈록이다 ㅎㅎ

여튼.. Pen EE3는 일상용으로 가볍게 들고 댕겨야겠다.
Posted by 초코리

필름 복사하기 세번째 이야기...

요번에는 컨버팅 하는 방방업 바꿔봤다
인터넷 이곳저곳 돌아댕기다 얻은 방법인데 생각보다 색이 잘나온다.

1. 포토샾 열기 
2. 원본사진을 잘 크롭하고,
3. menu->image->adjustments->curves
4. 커브에서 auto를 한번 눌러줌 
5. 오토 밑에 스포이드 3개에서 맨 왼쪽은 가장 어두운 곳을 집고,맨 왼쪽은 가장 밝은 곳, 가운데는 가장 회색에 가까운(그레이 표준)을 찍어가며 제 색감이 나오는지 관찰, 아니면 계속 클릭... 
6. 적당히 맞추고 컬러나 컨트라스트 조정.

 앞의 방식의 이런사진이 이렇게..





그나마 색감은 잘 나오는데 왜케 입자가 거친건지 Pen-EE3의 한계인지..
여튼!! 색감은 이방식으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
Posted by 초코리
소박한 지름신이 오셨습니다.
요즘에도 순간순간 오시기는 하지만 !!
대부분 소박하지 않은 최소 20만원정도 들어가는 지름신이 오셨지만
오랜만에 저렴(?)한 지름신이 오셔서 하프카메라 Olympus Pen-EE3를 구했습니다.

뭐 세월의 흔적이 있기 때문에
깨끗하지는 않지만 전주인이
스폰지도 갈아두고 내부 청소도하고
그리고 노출 센서도 정상이고
사진 찍는데는 문제가
없는것 같습니다.

주로 실내에서 사진 찍을것 같은데
ISO100짜리 필름은 사서
실내에서는 찍기 어렵네요..
ISO 400살껄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제 20장정도 찍었는데 36장짜리 이기 땜시 아직 50장은 더찍어야 뽑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과연 어떻게 나올지 기대 중입니다.

노출이 부족해서 조리개 우선으로 F3.5에서 찍고 있는데 너무 어둡게 나오는거 아닌지
걱정도 되네요..

여튼 언능 찍어서  샘플 사진올려보겠습니다!!
Posted by 초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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